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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다문화 장학생 선발 기준 및 혜택

2026 MULTICULTURAL SCHOLARSHIP

다문화가족 자녀라고 자동으로 장학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다문화 장학금은 학교추천·소득·성적·출결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다문화가족 학생이 장학금을 알아본다면 먼저 한국장학재단의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사업 가운데 ‘다문화 장학금’을 확인할 만합니다. 2026년에는 다문화 유형 신규 장학생 300명이 선발됐으며 초등학생은 월 15만원, 중학생은 월 25만원, 고등학생은 월 35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신규 선발 뒤 계속지원 심사를 충족하며 진급·진학하면 대학 단계에서는 월 4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단순한 일회성 장학금과 차이가 큽니다.

🎓 2026년 300명 신규선발 💳 월 15만~45만원 🤝 멘토링·성장지원 연계
🧒
ELEMENTARY
초등학생 월 15만원
신규선발은 초5부터
📚
MIDDLE
중학생 월 25만원
계속지원 심사 적용
🏫
HIGH SCHOOL
고등학생 월 35만원
학업 목적 카드포인트
🎓
UNIVERSITY
대학생 월 45만원
계속장학생 진학 연계

2026 다문화 장학금 지원대상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사업의 다문화 유형은 다문화가족 학생을 위한 국가 장학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신규 신청의 기본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국내 지원대상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24세 이하라는 조건도 확인해야 하며, 다문화가족의 구성원이라는 사실과 함께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바로 신청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 장학금은 저소득층 우수학생을 장기간 지원하는 사업의 다문화 유형이므로 소득자격과 교과·비교과 기준도 함께 심사합니다. 따라서 다문화가족이라는 가족배경은 중요한 기본조건이지만 장학생 선발을 자동으로 보장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2026년 다문화 장학금 신규 선발인원은 300명입니다. 학교별 추천인원에는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어 꿈 유형처럼 초등학교별 2명, 중·고등학교별 3명이라는 추천인원 제한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다만 학교추천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최종선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추천 이후 학생신청과 보호자동의, 서류심사와 심층평가, 최종 심의를 거칩니다.

 

2026년 신규선발의 학교추천 및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였으며 서류심사와 심층평가를 거쳐 7월에 최종선발과 장학금 지급이 진행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올해 신규선발 기간을 놓쳤다면 학교에서 바로 신규신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다음 연도의 선발공고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매년 세부 일정과 선발인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학금 신청을 준비할 때는 담임교사나 학교 장학업무 담당자에게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사업 다문화 유형의 학교추천이 가능한지’를 문의하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단순히 다문화가족 장학금을 찾는다고 말하면 지방자치단체나 민간재단 장학금과 혼동할 수 있으므로 사업명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선발을 준비한다면 소득자격과 출결, 성적자료도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구분2026년 기본내용
신규 학년초5~고3 재학생
국적대한민국 국적
연령신청일 기준 만 24세 이하
가족조건다문화가족의 구성원
추천소속 학교장 추천 필요

📌 핵심: 다문화 장학금은 다문화가족 학생에게 모두 자동 지급되는 복지급여가 아닙니다. 학교추천을 시작으로 소득·성적·출결 등의 자격과 심층평가를 거쳐 신규 장학생을 선발하는 장학사업입니다.

소득·성적·출결 선발 기준

다문화 장학생을 준비하면서 특히 주의할 부분이 소득기준입니다. 2026년 신규선발은 다문화가족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추천일을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가운데 해당되는 자격을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가구원 가운데 관련 수급자격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 등 세부 인정방식은 해당 연도 선발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성적은 모든 학년에서 똑같은 숫자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는 직전 학년 교과성적의 별도 최소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은 직전 학년 이수과목 가운데 상위 6개 과목 평균 C등급 이상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은 직전 학년에 이수한 과목 가운데 4등급 이내 또는 C등급 이상인 과목의 이수단위·학점 합이 12 이상이어야 하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은 7등급 이내 또는 C등급 이상인 과목의 이수단위·학점 합이 12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학년별 평가방식이 다르므로 단순히 전체 평균등급 하나만 보고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출결도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은 직전 학년 미인정 결석이 5일 미만이어야 하고,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은 미인정 결석이 10일 미만이어야 합니다. 미인정 지각과 조퇴, 결과는 합산해 3회당 결석 1일로 간주하는 기준이 적용되므로 단순히 학교생활기록부의 결석 일수 한 칸만 보는 것보다 세부 출결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은 생활기록부의 직전 학년 봉사활동 실적도 확인하며 기준은 연간 5시간 이상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은 봉사활동 실적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과거 연도 공고에는 봉사시간이 다르게 표시된 자료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이전 블로그나 오래된 안내문이 아니라 신청연도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년교과 기준비교과 핵심
초5~중1교과 최소기준 없음미인정 결석 5일 미만
중2~고1상위 6과목 평균 C 이상미인정 결석 10일 미만·봉사 5시간 이상
고24등급 이내 또는 C 이상 과목 12단위·학점 이상미인정 결석 10일 미만·봉사 5시간 이상
고37등급 이내 또는 C 이상 과목 12단위·학점 이상미인정 결석 10일 미만·봉사 5시간 이상

🔎 신청 전에 확인할 세 가지

① 소득자격 기초생활수급·법정 차상위·한부모가족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② 교과 학생의 현재 학년에 맞는 직전 학년 성적기준을 확인합니다.
③ 비교과 미인정 결석과 지각·조퇴·결과, 해당 학년의 봉사실적을 확인합니다.

💡 지난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특히 봉사활동이나 고등학교 성적기준은 학사제도 변화와 연도별 시행계획에 따라 표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연도 공고문을 최종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초중고대학 장학금 지원 혜택

다문화 장학금의 큰 특징은 신규선발 한 번으로 끝나는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2026년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월 15만원, 중학생 월 25만원, 고등학생 월 35만원이며, 계속장학생이 대학에 진학해 지원조건을 유지하면 대학생 단계에서 월 45만원을 지원합니다. 매년 계속지원 심사를 통과해야 하지만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에게 장기적인 교육비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1년 금액으로 환산해 보면 초등학생은 월 15만원 기준 12개월에 180만원, 중학생은 월 25만원 기준 300만원, 고등학생은 월 35만원 기준 420만원, 대학생은 월 45만원 기준 540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실제 신규선발 첫해의 지급시기와 계속지원 기간은 선발일정 및 학적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을 모든 학생에게 보장되는 연간 지급액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장학금은 일반적인 현금 생활비처럼 아무 곳에서나 자유롭게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2026년 신규 장학생은 장학생 전용 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카드포인트 형태로 장학금을 지급받습니다. 학업 목적으로 허용된 업종과 사용범위를 지켜야 하며 학업 외 사용이 의심되는 경우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받거나 장학금 차감·반환 및 장학생 자격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신규 장학생의 경우 7월 첫 장학금 지급이 진행됐고 8월부터는 원칙적으로 매월 5일 장학생 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휴일이나 심사일정 등에 따라 지급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월 반드시 5일에 입금되는 일반 계좌이체 장학금으로 생각하기보다 장학생 카드의 포인트 지급일정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금전적인 지원 외에도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026년 사업은 장학생에게 일대일 멘토링과 진로역량 개발컨설팅, 마음건강 심리상담 등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합니다. 장학생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진로와 학업계획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돕는 구조이므로 장학금만 받고 끝나는 사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다문화 장학생 핵심 혜택 네 가지

매월 장학금 학제에 따라 월 15만원부터 4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장기지원 매년 계속지원 기준을 충족하면 진급·진학과 연계됩니다.
성장멘토링 장학생과 멘토가 활동하고 결과보고서를 관리합니다.
교육프로그램 진로역량과 심리·정서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합니다.

학제월 지원액단순 12개월 환산
초등학생15만원180만원
중학생25만원300만원
고등·대학고 35만원·대 45만원고 420만원·대 540만원

💡 연간 환산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입니다. 신규선발 첫해의 실제 지급개월과 자격중단·학적변동 여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교추천부터 최종선발까지 신청절차

다문화 장학금은 학생이나 부모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버튼만 누르면 시작되는 장학사업이 아닙니다. 첫 단계는 학교추천입니다. 소속 학교에서 지원자격을 갖춘 다문화가족 학생을 추천하고 추천정보가 등록된 뒤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하며 보호자가 동의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학교추천과 학생신청 가운데 하나만 완료하면 신청이 정상적으로 끝난 것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학생신청과 보호자동의가 끝나면 서류심사가 진행됩니다. 재단은 지원자격과 직전 학년 교과·비교과 조건 등을 확인하고 이후 심층평가를 거칩니다. 단순히 성적순으로 300명을 잘라 선발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최소 자격기준을 통과한 뒤 학생이 제출하는 계획과 잠재력 등을 평가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심층평가에서는 ‘나의 꿈 도전계획서’가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이 자료를 작성할 때는 화려한 표현을 만드는 것보다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장학지원을 학업과 진로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학생의 계획서를 그대로 흉내 내기보다 자신의 학교생활과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내용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초등학생은 추천학생 의견서가 추가 평가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학교와 충분히 소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만 14세 미만 학생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한 절차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자격이 충분해도 정해진 신청기간 안에 보호자동의나 필요한 전자절차를 완료하지 못하면 정상적인 심사를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학교추천, 학생신청과 보호자동의, 서류심사, 심층평가, 장학생 선발·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확정합니다. 2026년에는 꿈 유형 2,700명과 다문화 유형 300명을 합해 신규 장학생 3,000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다문화 유형의 학교별 추천인원 제한이 없더라도 전체 선발규모가 정해져 있으므로 추천을 받았다는 사실과 최종선발을 구분해야 합니다.

📝 선발 흐름

학교추천 소속 학교가 자격을 확인해 추천합니다.
학생신청 추천된 학생이 정해진 기간에 신청절차를 진행합니다.
보호자동의 보호자 동의와 필요한 전자절차를 완료합니다.
서류·심층평가 자격기준과 꿈 도전계획 등을 평가합니다.
최종선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규 장학생을 확정합니다.

⚠️ 학교추천만 받으면 신청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추천 이후 학생신청과 보호자동의까지 정해진 기간에 완료해야 합니다. 특히 만 14세 미만 학생은 법정대리인 동의절차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기간 초기에 학교 담당자와 진행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다음 연도 선발을 준비한다면 학교에 일찍 문의하세요. 올해 신규선발 일정이 끝났더라도 담임교사나 장학업무 담당자에게 사업명을 알려두고 다음 공고가 발표될 때 추천절차를 확인하면 신청기간을 놓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학까지 계속 지원받는 조건

복권기금 꿈사다리 다문화 장학금의 가치는 신규선발 당시 받는 월 장학금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선발 이후에도 계속지원 기준을 충족하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 진학하면서 장학생 자격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 번 선발되면 대학 졸업까지 무조건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매년 자격과 활동을 점검합니다.

 

공통적으로 대한민국 국적과 지원 가능한 국내 학교 재학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초·중·고등학생은 매 학년 말 ‘나의 성장 기록’에 해당하는 학업보고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장학생과 멘토가 멘토링 활동 결과보고서를 관리합니다. 학적이 변경되면 재단에 바로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퇴나 휴학 등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가 발생했는데 신고하지 않고 장학금을 사용하면 환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득자격도 한 번만 확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장학생은 정기심사와 보완심사 과정에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 등의 수급자격을 확인합니다. 자격이 확인되지 않으면 일정 기간 지원을 유예한 뒤 다시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장학생 자격중단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2027년 계속지원을 위한 정기심사는 2026년 12월부터 2027년 3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9월에 계속지원 심사항목 변경사항도 사전 안내됐습니다. 초·중·고 장학생은 학년별 출결과 성적, 필수보고서, 멘토링 활동 등을 관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규선발 당시의 성적만 통과하면 이후 학교생활은 관계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대학에 진학한 계속장학생에게는 별도의 학업관리 기준이 적용됩니다. 2027년 계속지원 관련 현재 안내에서는 대학생의 경우 학기당 12학점 이수와 백분위 80점 이상의 성적기준을 두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과 필수보고서 등도 확인합니다. 대학 단계의 세부기준은 진학연도의 업무처리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진학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학생 자격을 이어가기 위한 네 단계
1
학적 유지
지원 가능한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진급·진학합니다.
2
소득자격 관리
정기·보완심사에서 해당 수급자격을 확인합니다.
3
학업·출결 관리
학제별 성적과 미인정 결석 등의 기준을 관리합니다.
4
보고서·멘토링
필수보고서를 제출하고 멘토링 활동을 지속합니다.

⚠️ 매우 중요: ‘대학 졸업까지 지원’은 아무 조건 없이 자동지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매년 계속지원 심사를 통과하면서 학적·소득·성적·출결·멘토링·보고서 등의 기준을 유지해야 장기지원이 가능합니다.

중복장학금과 탈락 예방 체크사항

다문화 장학금을 준비할 때 다른 장학금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수혜 제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장학금마다 중복수혜 판단방식이 다르므로 ‘등록금 장학금이 아니니 무조건 동시에 받을 수 있다’거나 ‘다른 장학금을 받으면 무조건 신청할 수 없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사업 자체의 중복신청 및 이중수혜 제한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연도의 꿈 장학금과 다문화 장학금에 동시에 신규신청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문화가족 학생이면서 꿈 유형의 조건도 갖추었다면 두 유형을 동시에 넣어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학교와 상담해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정한 뒤 하나의 경로로 신청해야 합니다.

 

장학생이 된 뒤에는 장학금 카드 사용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2026년 신규 장학생은 전용 체크카드에 포인트를 지급받아 학업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안내됐습니다. 타인이 대신 사용하거나 허용되지 않은 목적으로 반복해서 사용하면 소명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장학금 사용내역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되므로 카드만 가족에게 맡겨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학적변동도 빠르게 알려야 합니다. 학교를 옮기거나 휴학·자퇴 등의 변화가 생기면 계속지원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자격중단 사유가 발생한 뒤 지급된 장학금을 계속 사용하면 반환이나 환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다음 심사 때 알리면 된다’고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연도 계속심사에서는 보고서 제출도 중요한 관리항목입니다. 2027년 계속지원 정기심사 사전안내에서는 멘토링 활동 결과보고서와 나의 성장 기록에 해당하는 학업보고서를 필수자료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성적이 충분하더라도 필수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장학생 자격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장학금 수령 후에도 재단 알림과 학교 안내를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항목확인내용관리방법
중복신청꿈·다문화 유형 동시신청 제한학교와 유형 선택
카드사용학업 목적 사용허용 사용처 확인
학적변동전학·휴학·자퇴 등발생 시 즉시 신고
계속심사성적·출결·소득·보고서매년 일정 확인

📌 실전 관리법: 선발 이후에는 ‘장학금 지급일’만 달력에 표시하지 말고 학업보고서 제출, 멘토링 활동, 계속지원 심사기간도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지원 장학금은 선발보다 자격유지가 더 길게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다문화 장학생 Q&A

Q. 다문화가족 자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다문화 유형 신규선발은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초5~고3 재학생이면서 만 24세 이하이고 다문화가족 구성원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학교장 추천과 소득·교과·비교과 등 선발자격도 충족해야 합니다.

Q. 성적이 아주 높아야 장학생이 될 수 있나요?

학년별 최소 교과기준이 다릅니다. 초5~중1은 신규선발에서 직전 학년 교과의 별도 최소기준이 없고, 중2 이후부터 학년별 C등급·등급·이수단위 기준을 확인합니다. 최소기준을 충족했다고 자동선발되는 것은 아니며 이후 심층평가가 이어집니다.

Q. 장학금은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기준 초등학생 월 15만원, 중학생 월 25만원, 고등학생 월 35만원입니다. 계속장학생이 대학에 진학해 지원자격을 유지하면 대학생은 월 45만원을 지원받습니다. 학업 목적의 카드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Q. 초등학교 1학년 다문화가족 자녀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다문화 유형의 신규선발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입니다. 초1~4 학생이라면 이 장학금 신규선발 대상과는 맞지 않으므로 지역 가족센터, 지방자치단체, 민간 장학재단 등에서 운영하는 별도 교육·장학사업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올해 신청기간을 놓쳤으면 어떻게 하나요?

2026년 꿈·다문화 신규선발 학교추천 및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였고 7월에 최종선발이 진행됐습니다. 신규선발을 놓쳤다면 다음 연도 공고를 확인하고 학교 장학담당자에게 미리 문의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별도로 현재 긴급한 위기상황이 있는 학생이라면 조건이 다른 SOS 장학금 등 다른 제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핵심내용 총정리

항목2026년 다문화 장학금 핵심
신규대상대한민국 국적 국내 초5~고3 다문화가족 학생
연령신청일 기준 만 24세 이하
선발인원2026년 신규 300명
소득기초생활수급·법정 차상위·한부모가족지원대상 자격 확인
초등 장학금월 15만원
중등 장학금월 25만원
고등 장학금월 35만원
대학 장학금계속장학생 진학 시 월 45만원
선발절차학교추천 → 학생신청·보호자동의 → 서류 → 심층평가 → 최종선발

2026년 다문화가족 장학제도를 알아본다면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사업의 다문화 유형은 장기지원이라는 점에서 특히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라는 사실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장학금은 아니며 대한민국 국적과 초5~고3 재학, 연령, 소득자격, 학교추천, 학년별 교과·비교과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신규 선발되면 초등학생 월 15만원, 중학생 월 25만원, 고등학생 월 35만원을 지원하고 계속지원 기준을 충족해 대학에 진학하면 월 45만원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학금 외에도 멘토링과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병행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026년 신규선발은 이미 진행됐으므로 다음 신규선발을 준비한다면 학교 장학담당자에게 사업명을 미리 알려두고 소득자격 → 성적 → 출결·봉사 → 학교추천 → 신청·보호자동의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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